2011년 3월 12일 토요일

Dinner Party

새로운 곳에 와서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는거 자체가 신기하고 좋다.
모이자고 한 Emi와 같이해 준 모든 친구들에게 고맙다


한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만한 font로 작성한 글자. 그래도 반갑더라. 삼복식품








Cheese와 올리브를 이런식으로 판다



크렌베리랑, 프룬 사왔음 ㅎㅎ 한국보다 좋을지 모르겠다.


열심인 Cheng

Akihiko와 Cheng

즐거운 파티

소금을 안 넣어서 밍밍했지만, 그래도 나름 성공 ㅎㅎ




ㅎ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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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3월 11일 금요일

출근 길

벌써 2주나 지났다 ㅎㅎ
익숙해지는 모든 것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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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3월 9일 수요일

커피

커피 기계 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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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베리 쥬스

Amazon 믹서기 (blender) 구매~~



첫 가동 준비~







완전 맛있었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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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3월 8일 화요일

즐거운 점심

기다려지는 점심 시간




내가 가져온 건 밥통 뒤에 가려졌음 ㅎㅎ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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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3월 7일 월요일

Blogger test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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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3월 6일 일요일

첫 주

내가 사는 건물

둘째날 인가 아침~

내 자리~

뜨아. 여긴 피자도 크다.

잉글리쉬 머핀. 이거 괜찮다.

어색한 풍경

과일은 많아서 좋다.

거인의 나라. 밥을 한번 사면 두번에서 세번은 먹을 수 있다.

Ray 형의 도움으로 costco 장보다.

닭고기 봐라 ㅎㅎ

이번주 식량. 돈을 더 쓰더라도 좋은 것을 먹자.

갑자기 눈 내린 아침.

출발~도착

나와 함께할 짐들 ㅎㅎ

마법의 버스. 언제나 자고 일어나면 공항


이렇게 날아서~ 

JFK에 무사히 도착. 여긴 잠깐 쓰는 카트도 5$나 내야하는 자본의 나라.

모든게 낯설다

호텔까지 잘 따라와준 짐들.

확 바뀐 음식들.

호텔 조식의 백미는 리필.

어쨋든 무사히 도착 !! ㅎㅎㅎ

출국 전

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다. 
커피삼촌/숙모, 소연씨, 영민형, 쿠씨











요기에도 커피가 많지만, 가끔 요 커피가 그리워질거 같다.